성호봇이란
상담 전에
먼저 되묻는 도우미입니다
이성호 회계사의 되묻는 방식을 99.9% 복제했습니다.
판단은 복제하지 않았습니다.
이성호 회계사가 상담을 시작할 때 던지는 질문을, 성호봇이 먼저 던집니다. 필요한 것만 되묻고, 충분히 들었다 싶으면 알아서 요약 카드로 정리합니다. 그 요약을 카카오톡으로 보낼지는 방문자가 정합니다.
답은 주지 않습니다. 그건 회계사가 직접 합니다.

3분이면 상담 준비 끝!
- 자격
- 공인회계사 (KICPA, 2020년 합격)
- 현재
- 마일스톤 회계법인 파트너
- 감사
- EY 한영 감사본부 · PwC 삼일 감사본부
- 창업
- 자율주행 스타트업 설립 참여
- 엔지니어
- SK하이닉스 반도체 엔지니어
- 학력
-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 졸업
성호봇
몇 가지만 여쭤보고 시작합니다
01 기본 상황
02 핵심 쟁점
03 전달 브리핑

안녕하세요, 성호봇입니다. 상담 전에 상황을 정리해 드릴게요. 먼저, 지금 어떤 입장이세요?
성호봇은 상담 전 정리 도우미이며 세무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최종 검토는 이성호 회계사가 직접 합니다.
동작 방식
앞뒤는 코드가 잡고, 가운데만 AI가 합니다
AI가 이상하게 흘러도 결과물은 항상 회계사가 쓸 수 있는 형태로 나옵니다. 이 구조가 성호봇 설계의 핵심입니다.
- 01
보기에서 고릅니다
입장·업종·인원, 그리고 급한 주제까지 전부 보기에서 고릅니다.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코드가 먼저 범위를 좁힙니다.
- 02
필요한 것만 되묻습니다
AI가 담당하는 구간입니다. 방금 하신 말에서 결과가 갈리는 지점을 정확히 겨냥해 질문합니다.
- 03
정리하고 넘겨 드립니다
충분히 들었다 싶으면 성호봇이 알아서 요약 카드로 정리합니다. 형식이 코드로 고정되어 있어 결과물은 항상 회계사가 30초에 읽는 형태입니다.
자주 묻는 것
묻기 전에
알아두실 것
- 답을 안 주고 왜 되묻나요?
- 세무는 같은 질문에도 사실관계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. 확인 없이 답을 주면 그럴듯하지만 틀린 답이 나오고, 그 책임은 회계사에게 남습니다. 그래서 성호봇은 결과가 갈리는 지점을 짚고 되묻는 데까지만 합니다. 판단은 이성호 회계사가 직접 합니다.
- 무료인가요?
- 무료입니다.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. 짧게 몇 마디 나누면 성호봇이 알아서 요약 카드로 정리하고 카카오톡 상담으로 넘겨 드립니다.
- 대화 내용은 어디로 가나요?
- 요약 카드까지 만든 대화는 이성호 회계사만 볼 수 있는 관리 화면에 365일간 보관되고, 그 뒤에는 자동으로 파기됩니다. 로그인이 없어 이름·연락처 같은 신원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. 요약을 카카오톡으로 보낼지, 복사해서 직접 전달할지는 방문자가 정합니다.
- 세율이나 예상 세액은 왜 안 알려주나요?
- 세법은 매년 개정되고, AI 모델은 최신 개정을 모릅니다. 모르는 수치를 아는 척하면 그게 가장 위험합니다. 그래서 구체적인 수치 인용과 세액 계산은 프롬프트 단계에서 아예 막아뒀습니다.
- 왜 만들었나요?
- 상담 전에 상황이 정리되어 있으면 첫 통화의 절반을 아낄 수 있습니다. 방문자는 기술이나 사업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, 회계사는 쟁점을 미리 보고 들어갑니다. 양쪽 모두의 시간을 아끼려고 만들었습니다.
